'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한 때 칭찬이라는 말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이 책을 읽었드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언제 꼭 해야되는 101가지'라든가 '##하는 방법'이라든가 하는 이런류의 책들을 좋아라하지 않기 때문에 잘 읽지 않습니다만, 한동안 칭찬을 잘하고 싶어서 (당시 중학교 교사를 하고있던터라 ㅋ) 그 책을 읽어보았지만 별로 제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역시나)
암튼 사설이 길었는데요. 칭찬이란 무엇일까요?
칭찬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뿌듯함이나 '아....나정말 인정받는구나'라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칭찬받은 사람의 행동이 변화되고 되지 않고는 별개의 문제로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칭찬이란건 기분이 좋게 만드는건 당연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칭찬이나 맘에 없는 겉치레 칭찬은 하지 않은만 못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교회를 잘 다니진 않지만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할 때면 저에게 현명함을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했드랬습니다. 어떠한 계기로 엄마에게 저의 기도제목은 현명함을 달라는거다라고 말씀드리니 '솔로몬과 같은 기도제목이구나'라는 말을 해주시더군요. 그 때의 저의 기분이란...^0^
칭찬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무조건 착하다...멋지다...잘한다...보다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말한마디 같은거 말이죠...
암튼 사설이 길었는데요. 칭찬이란 무엇일까요?
칭찬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뿌듯함이나 '아....나정말 인정받는구나'라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칭찬받은 사람의 행동이 변화되고 되지 않고는 별개의 문제로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칭찬이란건 기분이 좋게 만드는건 당연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칭찬이나 맘에 없는 겉치레 칭찬은 하지 않은만 못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교회를 잘 다니진 않지만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할 때면 저에게 현명함을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했드랬습니다. 어떠한 계기로 엄마에게 저의 기도제목은 현명함을 달라는거다라고 말씀드리니 '솔로몬과 같은 기도제목이구나'라는 말을 해주시더군요. 그 때의 저의 기분이란...^0^
칭찬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무조건 착하다...멋지다...잘한다...보다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말한마디 같은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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